글 잘쓰는 사람이 부럽다.
오늘 이리저리 다니다 본 블로그인데
http://ozzyz.egloos.com/4322508
개인적인 생각을 쓴 것이기는 하지만 참 맛깔스럽게 썼다. 그래서 부럽다.
시원하기도 하고 ㅋㅋ
이건 같은 블로그의 '최민수는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http://ozzyz.egloos.com/3918286/
아 이냥반 글 참 잘쓴다. 쩝.
덧붙이자면 난 최민수에게 관심도 없었다능.
글 잘쓰는 사람이 부럽다.
오늘 이리저리 다니다 본 블로그인데
http://ozzyz.egloos.com/4322508
개인적인 생각을 쓴 것이기는 하지만 참 맛깔스럽게 썼다. 그래서 부럽다.
시원하기도 하고 ㅋㅋ
이건 같은 블로그의 '최민수는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http://ozzyz.egloos.com/3918286/
아 이냥반 글 참 잘쓴다. 쩝.
덧붙이자면 난 최민수에게 관심도 없었다능.
http://www.hanitv.com/sisa/sub_index.php?depth1_idx=4&info_idx=39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의 인터넷 방송.
정치이야기를 하는데 이슈가 되는 사항을 재미있게 방송해줘서 즐겨보고있다.
업데이트를 제때 안하는게 흠. 보고싶다고 이 빵꾸똥꾸들아~~ ㅋㅋ
이번 방송은 정치라는게 정말 만만치 않다는 생각을 갖게 해 주었다.
'업계가 다 그렇지 머'라는건 정치에는 안먹히는 이야기인가보다. 정말 딴세상같다.
요즘 지들끼리 싸우느라 아무것도 안해서 정치쪽으로는 신경이 덜 가다보니 살림살이 좀 편한거같다.
얘네들은 떡밥하나 던져주고 싸우게 하는게 최선인듯 ㄷㄷ
서울보다 따뜻한 구미에서 요양중입니다ㅋㅋ
엄청나게 먹어댄 덕분에 살이 꽤 쪄서 인간다워진 얼굴로 돌아가고 있고
주사로 죽은코도 되살린다는 간증을 받고있는 병원에서 20년 만성비염 치료도 받고
하루종일 케이블에서는 무한도전과 지붕뚫고 하이킥이 방송되고
동생이 달아놓은 무선공유기덕에 나의 넷북과 함께 하루종일 뒹굴뒹굴
천국이 있다면 여기입니다 ;ㅁ;b
앗싸 조쿠나~
육감기술 SixthSense Technology
이제는 기술발전을 따라잡기가 힘들정도네용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네요. 벌렁벌렁!!
계속 돌려보게 된다능...
인터넷 서점을 뒤적거리다 자극적인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 다섯가지'
작가가 일본작가이기에 링크 클릭도 안했을 첵 제목이지만
'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가 말하는' 이라는 문구에 덥석 낚여버렸다.
첫 번째 후회,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두 번째 후회,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세 번째 후회,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네 번째 후회,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다섯 번째 후회, 나쁜 짓을 하지 않았더라면
여섯 번째 후회,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더라면
일곱 번째 후회, 감정에 휘둘리지 않았더라면
여덟 번째 후회,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아홉 번째 후회,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더라면
열 번째 후회, 죽도록 일만 하지 않았더라면
열한 번째 후회,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떠났더라면
열두 번째 후회, 고향을 찾아가보았더라면
열세 번째 후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더라면
열네 번째 후회, 결혼했더라면
열다섯 번째 후회, 자식이 있었더라면
열여섯 번째 후회, 자식을 혼인시켰더라면
열일곱 번째 후회, 유산을 미리 염두에 두었더라면
열여덟 번째 후회, 내 장례식을 생각했더라면
열아홉 번째 후회, 내가 살아온 증거를 남겨두었더라면
스무 번째 후회,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스물두 번째 후회, 건강을 소중히 여겼더라면
스물세 번째 후회, 좀 더 일찍 담배를 끊었더라면
스물네 번째 후회, 건강할 때 마지막 의사를 밝혔더라면
스물다섯 번째 후회, 치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한 일을 후회하는 것 보다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가 더 크다고 하더라.
한 번쯤 생각 해 볼만한 일인 것 같다.
세계 3대 자전거 레이스 대회 중 하나인 스페인 '벨타 아 에스파냐(Vuelta a Espana)가 진행되고 있는 안달루시아 지방을 배경으로 레이서 페페와 그의 형, 그리고 페페의 전애인이었으며 그의 형과 결혼하는 카르멘이 주요 인물들이다.
나스는 가지인데 연초록색에 작고 통통하게 나온다. 와인과 함께먹는 가지절임이 에피소드로 나온다.작화도 좋고 스토리도 좋다. 정말 잘 만든 작품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만큼. 참 괜찮은 작품이긴 한데- 스페인 이야기를 일본어로 들으니 위화감이 느껴졌다. 일본사람이 스페인가면을 쓰고 연기하는 느낌. 보는 내내 알 수 없는 불편함. 내가 이렇게 삐뚤어진 사람인가 웃음도 나지만 그래서 안타깝다.
감상평
1. 스페인 또 가고싶다 크흙
2. 가지절임 먹어보고싶다. 와인이랑.
내맘대로 별점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