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입니다. 시암을 물리쳤다하여 시암리압.
2시간에 5달러짜리 인터넷을 쓰며
2.5불짜리 앙코르 맥주에 부들부들......(호텔이라...)
팁문화는 사라져야한다규!!(절규)
무슨일이 있어도 개인여행으로 다시 오리라 다짐중인 1인.
갖가지 옵션상품이 나를 괴롭히지만 같이 와 주신 엄마마마께 감사 또 감사.
그래도
나의 프놈바켄 일몰과 앙코르와트에서의 휴식을 내놔아아아아아아아!!!!!!!!!!!!!
(아 유적지 나이트 투어가 있는 패키지가 어디 있었던거 같은데에에에!! ;ㅁ;)
마지막으로
앙코르와트 대땅 짱이라능!
호텔 수영장도 크고 분위기좋고 아 완전 좋다능!!
(자랑)
근데 내 핸드폰 자동로밍인데 시계가 제대로 안나옴ㅡ,.ㅡ;; 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