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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5일 월요일

화성인 바이러스/ 십덕후 편

채널돌리다 나오면 멍하니 쳐다보게되는 화성인 바이러스.

어느날 디씨에서 페이트 오덕이 방송을 찍고 왔다며 난리가 났다.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smj3189?Redirect=Log&logNo=130079679399

오덕후 + 오덕후 = 십덕후 라고 하지만 그냥 씹덕후잖아... 왜이래 아마추어처럼 ㅡ,.ㅡ

쿠션이랑 롯데월드가서 2인요금내고 논 건 유명한 이야기니 그냥 넘어가고-

내가 이 방송에서 가장 웃겼던건 스파게티 점원언니다. 스파게티 2인분을 주문할때 쿠션을 여친이라고 소개하자 당황하지만 이내 침착하게......

http://blog.naver.com/aacs0107?Redirect=Log&logNo=30079293074

 

...아 정말로 음료수 2개를 가져왔다는!! 아 이언니 프로정신이 투철하시다 ㅋㅋㅋㅋㅋㅋㅋ

 

월-E (WALL-E, 2008)

 

 

줄거리

예측불허! 차세대 영웅, 그가 지구 구하기에 나섰다!

텅 빈 지구에 홀로 남아 수백 년이란 시간을 외롭게 일만 하며 보내던 월-E (WALL-E: Waste Allocation Load Lifter Earth-Class, 지구 폐기물 수거-처리용 로봇). 그런 그가 매력적인 탐사 로봇 ‘이브’와 마주친 순간, 잡동사니 수집만이 낙이던 인생에도 소중한 목표가 생긴다. 이브는 지구의 미래를 결정할 열쇠가 우연히 월-E의 손에 들어간 사실을 알게 되고, 고향별로 돌아갈 날만 애타게 기다리는 인간들에게 이를 보고하기 위해 서둘러 우주로 향한다. 한편 월-E는 이브를 뒤쫓아 은하를 가로지르며, 스크린 사상 가장 짜릿한 상상이 넘치는 어드벤처를 선사한다. 이제껏 꿈에서도 볼 수 없었던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우주에서 펼쳐지는 월-E의 환상적인 모험! 애완용 바퀴벌레, 용맹스럽지만 어딘가 나사가 빠진 듯한 사회 부적응 로봇 군단 등 일련의 유쾌한 캐릭터들이 여기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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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내 취향은 아닌지라 미루고 미루다 구미 내려오는 기차에서 드디어 관람!

캐릭터표현이 죽여주는 작품이구나!~ 터프한 이브가 너무너무 귀엽다.

우주선에서 움직이는 둥둥떠다니는 의자를 타고다니고 눈앞의 모니터만 보며 음료수가 한끼의 음식,

모든 잡일은 로봇이 처리해주는 부족한 것 없이 하루하루를 그저 살면되는 인간의 모습은 제작진은

비판적인 모습으로 그렸겠지만 나는 초 부럽더라 ㅡ,.ㅡ;;

 

전원꺼진 이브를 데리고 다니며 데이트하는 모습이 얼마전 케이블에 나왔던 십덕후를 떠올리게 한다는...

변태

변태 월e. 이리저리 질질 끌고다니다 몰래 손이나 잡고 말이야...

 

손꾸락이랑 발통이랑 눈이랑 막 움직이고 그러는거냐?? 응??

아 얘네들 이러구 노는거 너무 부럽다 크흙 ;ㅁ;

 

감상평

1. 재미있음

2. 월e군 내 스타일 아냐

 

내 맘대로 별점

★★★☆☆ 3.0

2010년 2월 12일 금요일

철학 성향 테스트

 

 

 

 

 

 

나으 성향 - 동양

 

 

 

나으 성향 - 서양

 

 

2010년 2월 10일 수요일

여기는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입니다.

여기는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에서 넷북으로 인터넷을 즐기며

오덕포스를 ㄷㄷㄷ

 

(인터넷이 공짜라서 대략 좆다능 ㅋ)

 

2010년 2월 8일 월요일

여기는 캄보디아, 시암리압입니다

씨엠립입니다. 시암을 물리쳤다하여 시암리압.

2시간에 5달러짜리 인터넷을 쓰며

2.5불짜리 앙코르 맥주에 부들부들......(호텔이라...)

팁문화는 사라져야한다규!!(절규)

 

무슨일이 있어도 개인여행으로 다시 오리라 다짐중인 1인.

갖가지 옵션상품이 나를 괴롭히지만 같이 와 주신 엄마마마께 감사 또 감사.

 

그래도

나의 프놈바켄 일몰과 앙코르와트에서의 휴식을 내놔아아아아아아아!!!!!!!!!!!!!

(아 유적지 나이트 투어가 있는 패키지가 어디 있었던거 같은데에에에!! ;ㅁ;)

 

마지막으로

앙코르와트 대땅 짱이라능!

호텔 수영장도 크고 분위기좋고 아 완전 좋다능!!

(자랑)

 

근데 내 핸드폰 자동로밍인데 시계가 제대로 안나옴ㅡ,.ㅡ;; 머지...

2010년 2월 5일 금요일

내 블로그에 꿀발라 놓은것도 아닌데...

이 블로그 아는 사람도 별로없고 리플다는 사람도 없는데

하루에 2-30명 카운터가 차는게 정말 신기하여 관련 포스팅이라도 할까 생각중이었는데-

 

어제 90명이 넘은 카운터는 완전 ㄷㄷㄷ

전우치와 아바타를 연속으로 달아도 이런 카운터는 안나왔건만...

 

하 이상타 싶어 유입로그를 봤더니

김어준의 뉴욕타임즈 검색으로 구글이랑 다음에서 들어온건 이해가 가는데

조선일보 메일사이트에서는 도대체 왜 들어온거지? 아 무섭다 ㄷㄷㄷ

 

웃자고 달아놓은 카운터에 맘상하는 1人

일단 블로그 주소나 변경 해 뒀지만

링크가 저절로 바뀌는건 아니라 다시 바꾸려 했으나- 24시간이 지나야 다시 바꿀 수 있다고;

2010년 2월 3일 수요일

나 학생~

방통대 3학년 등록 완료!

아... 제때 졸업은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