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음!!!!!!!!!!!!!!!
;ㅁ;b 엉엉!!!!!!!!!!!!!!!!!!!!!!!!!!!!!!!!!!!!!!!!!!!!!!!!!!!!!!
나도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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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현정 완전 귀여워 어쩔 ㅋㅋㅋ
줄거리
크리스마스 이브. 패션지 <보그> 특집 화보 촬영을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여섯 명의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홀로 받는 스포트라이트에 익숙한 그녀들 사이에서는 예정된 기싸움이 벌어지고 팽팽한 긴장감이 스튜디오를 감싼다. 화보를 찍을 때도 절대 서로 부딪히지 않게 시차를 둔다는 패션계의 불문율을 깬 이 최초의 시도는 시작부터 불씨를 안고 있었던 것. 의상 선택부터 시작된 신경전은 급기야 현정의 도발에 지우가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는 불상사로 이어진다. 여정은 자신이 대타로 섭외된 것 아닌지 찜찜하고 민희는 화보 촬영이 즐겁지만 옥빈은 어디까지 선생님이고 어디부터가 언니인지, 선배들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주요 소품인 보석이 오지 않자 시작된 하염없는 기다림. 스탭들은 애가 타고 여배우들은 점점 예민해지는데… 그 날 밤, 그곳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눈치보지 않고 솔직하고 또 대담한 그녀들 사이에선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 과연 이들은 무사히 촬영을 끝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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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멘터리'라는 장르로 영화적 형식을 빌어 배우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영화- 라고 한다.
하지만 배우가, 주말 리얼리티 예능도 아니고, 토크쇼도 아니고, 영화를 찍는데, 대본없이 연기를 하겠냐는 말이지. 라며 시티컬하게 웃어준게 최지우가 연기하는 부분이다. 아 놔-_- 기대를 한 내 잘못인가염 크흙. 그래도 난 기본은 하는 줄 알았지... 그래도 참 이쁘긴 하더라.
여배우들의 대화 내용중에 특별히 아! 할만큼 다른건 없었지만 예쁜 언니들이 나와서 재미있게 놀고 수다떠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나도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즐겁게 봤다. 기싸움이니 뭐니 하지만 자기가 가장 좋아보이고 싶은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게 직업인 사람들인데.
난 '업계' 이야기가 재미있다.
어떤 일을 하든 어렵고 힘든일이 있기 마련인데 각각의 직업에서는 그것이 어떻게 표현되고 어떻게 진행되고 어떻게 해결되는지, 듣는 것도 재미있는데 이렇게 죽 보여주니 얼마나 즐거운지.
윤여정, 고현정이야 워낙에 덮어놓고 좋아하는 배우라지만 여기나온 배우들이 다 매력적이다. 특히 김옥빈은 그냥 머 사고치고다니는 그런 아웃오브안중에 가까웠지만 이 아이가 이정도로 팔릴만큼의 매력이 있구나-싶었다. 어리다고 모든게 용서되는건 아니지만 생각보다 많이 어리고, 발전할 것이 많은만큼 지켜봐도 좋지 않을까. 똑같은 얼굴로 성형한 여배우들 말고, 개성있는 여배우들이 많이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기도 하다.
감상평
1. 재미있다.
내 맘대로 별점
★★★☆☆ 3.5
줄거리
새벽에 낡은 오토바이로 동네사람 모두를 깨우며 우유배달을 다니는 괴팍한 김만석 할아버지와 이름도 없이 칠십 평생을 “송씨”로 불리며 살아온 송이뿐 할머니. 아침마다 마주치던 그들은 어느 날 아침 우연히 대화를 나누게 된 뒤 서로를 걱정하고 생각하는 사이가 된다. 매일 아침, 골목길 모퉁이 어디쯤인가에서 불쑥 나타나 송씨에게 우유 한 통을 건네거나 산동네 비탈길을 내려가는 송씨의 리어카를 잡아 주는 만석과 만석이 써준 편지를 읽기 위해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송씨. 그들을 그렇게 두렵지만 설레는 사랑을 시작하게 된다.
치매에 걸린 부인 조순이(68세)를 가까이서 돌보기 위해 주차관리소에서 일하는 장군봉(79세)의 일과는 새벽부터 밤까지 주차장에서 일하고 집에서는 부인을 돌보는 것이 전부다. ‘자주 찾아 뵙겠다’는 말뿐인 인사를 남기고 떠나간 자식들 대신 아내를 돌보며 하루하루를 지내던 장군봉은 아내가 위암 말기라는 걸 뒤늦게 안 뒤 아내와 마지막 여행을 함께 하기로 결심한다.
비슷한 연배와 처지의 김만석 할아버지와 송씨, 그리고 장군봉 부부. 그들은 인생의 끝자락에서 인연을 맺고 우정과 사랑을 나누게 되고,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게 된다. 하지만 너무 늦게 만난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는 자신들의 마음을 다 전달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조차 제대로 허락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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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이 시작되고야 알았다. 아 강풀 만화구나 ㅡ,.ㅡ;;; (문화생활의 자세가 안되어있구만)
원작을 약 1권 분량만 본 터라 차이점은 잘 모르겠고 각색이 잘 되었다는 생각을 했다.
주인공 할아버지가 워낙에 연기를 잘하신덕에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싶은데
내가 본 공연이 막공이고 4월부터 연장공연이라니 당분간 볼 수는 없겠다. 흠.
워낙 잔잔한 내용이라 우와! 재미있어! 라며 본 건 아니라도
관객석에서 훌쩍훌쩍 소리가 들려오는 장면에서
우리나라 복지정책과 노후대비의 스트레스를 느낀 나는 너무 메마른 인간은 아닌가 하는 슬픈 생각만...
미국의 유명 통신판매업체 해머커 슐레머가 독서가들을 위한 기발한 안경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침대나 소파에 반듯이 누워서도 책을 볼 수 있는 특수 안경이 바로 그것. 잠망경 원리를 사용하여 착용자의 시선을 90도로 구부려주는 안경이다.
일반 안경과 유사하지만 렌즈부분이 삼각형으로 생긴 이 안경 속에는 두 개의 광학용 유리 프리즘이 내장되어 있다. 이 프리즘에 빛이 이중 반사되면서 착용자의 시선이 구부러질 수 있는 것. 이 안경을 착용하면 누워서는 물론 앉아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어 목과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고도 장시간 독서할 수 있다. 가벼운 착용감으로 휴식과 독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수 안경의 판매 가격은 49.95달러(약 5만 7천 원).
한미영 기자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05&aid=0000012753
아... 이거 어떻게 하면 살 수 있는거지~~~!!!
2월 20일 여자 배구 GS 칼텍스 (승) : KT&G (패)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배구경기 관람.
직관은 처음인지라 둑흔둑흔!!
아 포스팅 하려고 집에와서 네이트 스포츠를 뒤적뒤적 했으나
정보가 이렇게 없을줄이야. 여자배구가 인기가 없다고는 하지만 TV중계도 해주는 스포츠인데.
하긴 기자석이 넓고 기자수도 좀 있으나 사진찍는 사람이 없더라......
길쭉한 기럭지 데스티니
외국인 용병 데스티니가 오고부터 GS칼텍스는 오늘로 8연승째.
서브할때랑 경기중에 구르고 할때 아바타 보는 기분이었다. 언니 멋져요.
3, 4세트 넘어갈 때 선수들 체력이 딸리는게 눈에 확연히 보여서 좀 안타까웠다.
경기 내내 집중해야하는 스포츠라 어지간한 체력으로는 운동하기 힘들것같다.
게다가 경기 진행이 빠르고 작전타임 시간이라던가 중간에 쉬는시간이 짧아 보는 나도 좀 힘들긴 했다ㅋ
5세트를 풀로 채우고서야 응원한 GS칼텍스 승리!
경기는 이겨야 제 맛이다 ㅋㅋㅋㅋ
줄거리
6년 전.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 의문의 총격전. 그곳에서 처음 만난 두 남자, 국정원 요원 한규와 남파공작원 지원. 작전 실패의 책임을 지고 한규는 국정원에서 파면당하고, 지원은 배신자로 낙인 찍혀 북에서 버림받는다.
그리고, 6년 후..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의 신분을 속이고 각자의 목적을 위해 함께 하게 되는데..적 인줄만 알았던 두 남자.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로서 남자로서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원에게 6년 전 그날처럼 북으로부터 지령이 내려오게 되고 한규와 지원은 인생을 건 마지막 선택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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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말랑말랑한 코미디 영화라니...
송강호 아저씨 나오는 영화라면 닥치고 보는게 정답이라지만 강동원 저 미친 외모 어쩔거임 ㄷㄷㄷ
전우치랑은 완전 달라서 보는 재미가 더 있었다.
말하자면 현실 판타지같은 내용인데 분류가 드라마/액션이라 아이들이 오해할까 걱정하는건 폭넓은 오지랖인듯하다 ㅎㅎ
강동원 스모키도 멋질듯
추레하게 입어도 빛이나는 참치군. 은참치냐!!
시내 한 복판에서 총성이 울려도 사람들이 신경쓸 것 같진 않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저씨는 이게 제일 잘 어울려요
아 이것은 원근법의 법칙을 무시한...
감상평
1. 강동원 미친 외모 킹왕짱 굳굳굳. 나는 이미 참치군의 노예
2. 송강호 아저씨가 나오는데 안웃길리가 있나-
내 마음대로 별점
★★★★★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