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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8일 수요일
2010년 7월 27일 화요일
2010년 7월 20일 화요일
A 특공대(The A-Team, 2010)
난 어려서 A특공대를 본 적이 없다.
그래서 다들 열광하는 그런 로망도 없고 광고 봤을 때 별 감흥도 없어서 패스- 하려 햇으나
너무너무너무 재미있어서 극장에서 한 번 더 볼거라는 연두님의 강력추천으로 보게됐다.
아... 이것은 훌륭한 병맛이다!!!!!!!!!!!! (좋다는 의미)
근데 정말 훌륭한 병맛이라는 말 외에는 더 좋은 표현이 떠오르질 않는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놔 깔깔대며 웃느라 주위에 눈치가 좀 보였다. 다들 이게 안웃겨? 안웃겨?? 응??? ㅠㅠ
난 영화속에서 자동차가 실사로 튀어나올때 정말 죽을뻔했는데 큭큭큭큭
탱크 완전 늦게 떨어져 ㅋㅋㅋㅋ 탱크로 비행을 한다는걸 알아차린 그 언니가 더 대단함 ㅋㅋㅋㅋ
이런 병맛스러운 설정 이런거 원래 드라마에서도 이랬던건가염? 그랬나염??? ㅋㅋㅋㅋ
B.A.는 알고보니 유명한 레슬러. 어쩐지 연기가 어색하더라!
비행기모는 미친넘; 역할아저씨는 디스트릭트 나인의 그 아저씨;;; 난 정말 몰랐었네!!~ ㅎㅎ
한니발이라는 이름은 그옛날 A특공대에서도 썼을테고, 무언가 머리좋은 이미지 이름인가?
양들의 침묵에 한니발 렉터박사와 이름이 같다고 그런 이미지라고 생각하는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까? 라는 이상한 생각으로 급 마무리! 뿅~
한 줄 요약 : 너무 재미있게 봤음! ㅋ
2010년 7월 19일 월요일
나잇&데이 (2010)
소떼는 물론 합성이지만 아 나 저동네 가봤는데 기억이 안나;; 다시 가서 확인좀 해야겠다 ㅋㅋ
2010년 6월 20일 일요일
2010년 6월 4일 금요일
아... 이민가야하나?
다섯살짜리한테 내 세금을 맡겼더니 알게모르게 돈지랄한게 참 많던데......
(여의도에 항구는 도대체 뭐냔 말이지!!!!!)
아......
명숙언니, 이왕 이렇게 된거 대선 갑시다!!
2010년 5월 31일 월요일
내 넷북은 나름 불사조?
내 넷북은 msi u100
조금만 더 기다리면 스펙도 높아지고 가격도 낮아질거야- 라며 애써 마음을 다지다
출근길 지하철 바로 옆자리 언니가 이 걸 가지고 노는걸 바라보다
바로 질러버린 넷북. (취직하자마자 원어데이에 떠버린것도 있지만 ㅋㅋ)
여태 옷이라던가 기타등등 비싼 물건을 사면 너무 아끼느라 정작 제대로 써보지도 못한걸 이젠 정신차리고 마구마구 써 주마라고 했지만 너무나 막쓴 덕택에 -
모니터를 연 채로 발로 밟거나, 높은곳에서 떨어트리거나, 험하게 굴렸더니 바닥에 닿는 부분 충돌방지용 고무패드는 다 뜯겨져나갅 오래라거나, 누워서 영화보느라 넷북을 180도로 뉘어서 본다거나, 그랬더니 어느 날부터는 팬소음이 미친듯이 나기 시작했다거나, 그러다가 스피커 한 쪽이 완전 고장났다거나, 가끔 부팅이 안된다거나, 이정도는 머 험하게 쓴것도 아니지 않냐며. 구로나.
오늘!!
도 어김없이 귀를 찢는 팬소음에 시달리던 중 넷북을 다른데로 옮기려 딱 드는 순간!!
키지직- 부품 갈리는 소리가 나더니 퍽! 하는 소리와 하얀 연기가 동시에 났다 ㄷㄷㄷ
하지만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멀쩡한걸 보니 팬에 머가 걸렸던게 빠진건가 ㅡ,.ㅡ
스피커도 고장났으니 머 겸사겸사 as좀 받아봐야겠다;;